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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LG전자는 올레드 TV가 미국, 유럽, 호주 등 세계 14개국 소비자매체 TV의 성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65형 LG 올레드 에보 AI에 대해선 "매우 밝은 화면으로 밝은 공간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유지하며, 영화∙음악∙TV 시청 전반에서 만족스러운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국의 소비자매체 '위치?'도 65형 LG 올레드 에보 AI에 대해 "특히 화질에서 최고 수준의 OLED TV 중 하나로 압도적인 4K 화질과 뛰어난 HDR 표현, 풍부하면서도 정확한 색 표현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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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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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올레드 TV, 미·영·호 소비자매체 평가 1위

입력 2026.05.25 10:17

  • 김유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LG전자는 올레드 TV가 미국, 유럽, 호주 등 세계 14개국 소비자매체 TV의 성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올레드 TV는 2013년 출시 이래 프리미엄 TV 시장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LG 올레드 TV는 미 소비자매체 ‘컨슈머리포트’의 최근 평가에서 70형 이상, 65형, 55~60형, 46~52형 에서 최고점을 획득했다. 65형 LG 올레드 에보 AI에 대해선 “매우 밝은 화면으로 밝은 공간에서도 뛰어난 화질을 유지하며, 영화∙음악∙TV 시청 전반에서 만족스러운 최고 수준의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영국의 소비자매체 ‘위치?’도 65형 LG 올레드 에보 AI에 대해 “특히 화질에서 최고 수준의 OLED TV 중 하나로 압도적인 4K 화질과 뛰어난 HDR(High Dynamic Range·고화질 영상 기술) 표현, 풍부하면서도 정확한 색 표현이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호주 소비자매체 ‘초이스(CHOICE)’는 우수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테일과 균형감이 뛰어난 화질, 섬세한 음질 등을 장점으로 꼽으며 최고점을 줬다.

주요국 소비자매체들은 제조사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지 않고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을 구매해 평가를 진행하기 때문에 현지 소비자들의 신뢰도가 높고, 실제 구매 판단에도 영향을 미치는 지표로 꼽힌다.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라이프스타일 컷. LG전자 제공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 AI 라이프스타일 컷. LG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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