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정 회장은 “이번일로 5·18민주화운동 유가족 여러분, 박종철 열사 가족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죄드린다.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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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5.26 09:03
수정 2026.05.2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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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호텔에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사과했다. 정 회장은 “이번일로 5·18민주화운동 유가족 여러분, 박종철 열사 가족 여러분,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죄드린다. 용서를 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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