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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실무 맞춤형 청년 인재 1000명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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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LG는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청년 1000명을 기업 맞춤형 인재로 양성한다고 26일 밝혔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적으로 직업 능력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LG는 올해 하반기부터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등 3개 계열사에서 인공지능, 생산·제조, 디지털 마케팅 등 전문 역량을 활용한 직무 교육과 실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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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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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실무 맞춤형 청년 인재 1000명 양성

입력 2026.05.26 20:27

수정 2026.05.26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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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직무 능력 개발로 빠른 취업 지원

LG는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청년 1000명을 기업 맞춤형 인재로 양성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설된 ‘렛츠 그로우 위드 LG(Let’s Grow with LG)’ 프로그램은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가 추진하는 ‘K뉴딜 아카데미’의 일환이다. K뉴딜 아카데미는 청년이 선호하는 대기업 등이 주도적으로 직업 능력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LG는 올해 하반기부터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등 3개 계열사에서 인공지능(AI), 생산·제조, 디지털 마케팅 등 전문 역량을 활용한 직무 교육과 실전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신입사원 수준의 실무 지향형 교육 훈련을 통해 청년들의 재도약과 빠른 취업을 돕는 것이 목표다.

전체 프로그램의 절반(500명)은 비수도권에서 운영한다. LG전자 대전·대구·부산 400명, LG화학 여수 100명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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