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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신세계백화점, 밥맛은 ‘미식’의 기본…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

입력 2026.05.26 21:15

수정 2026.05.26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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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발효곳간 매장. 신세계백화점은 한식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을 통해 밥 소믈리에와 한식 셰프가 설계한 프리미엄 블렌딩 쌀을 2주마다 가장 신선한 도정 상태로 집까지 배송 서비스 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발효곳간 매장. 신세계백화점은 한식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을 통해 밥 소믈리에와 한식 셰프가 설계한 프리미엄 블렌딩 쌀을 2주마다 가장 신선한 도정 상태로 집까지 배송 서비스 한다.

신세계백화점이 고품격 밥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프리미엄 쌀 정기구독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은 한식연구소 브랜드 발효:곳간을 통해 양곡 온라인 정기구독 서비스를 론칭했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밥 소믈리에와 한식 셰프가 설계한 프리미엄 블렌딩 쌀을 2주마다 가장 신선한 도정 상태로 집에서 편리하게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최근 전반적인 쌀 소비 둔화 흐름 속에서도 맛있는 밥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오히려 높아지는 추세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쌀 구매 시 품종을 확인하는 비율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며 쌀도 본격적인 미식의 시대를 맞이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러한 수요 변화를 포착해 하우스오브신세계의 한식 다이닝 자주한상에서 밥맛으로 호평받은 발효:곳간의 시그니처 쌀을 정기구독 상품으로 전격 기획했다.

정기구독으로 제공되는 대표 상품인 옥로는 국산 품종인 삼광·백진주·여리향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선별조합미다. 구수한 향과 찰기가 조화로워 씹는 맛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밥 소믈리에와 한식연구소 셰프들이 수년간 협업해 완성한 옥로는 출시 이후 지속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올해 1~4월 매출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5% 신장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신선도가 밥맛의 핵심이라는 철학에 맞춰 2주마다 도정한 쌀을 배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아울러 2인 가구용 소포장부터 3~4인 가구용, 그리고 정기구독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한 10㎏ 대용량까지 마련해 가구 유형별 선택권을 넓혔다.

이번 구독 서비스는 온라인 플랫폼 비욘드신세계와 SSG닷컴에서 신청할 수 있다. 론칭을 기념해 5월 한 달간 최대 23%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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