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이프티 케어 캠페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여름 휴가철 장거리 주행 시즌을 앞두고 차량 안전 점검과 유지관리 지원을 위한 ‘2026 세이프티 케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하는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장거리 이동 전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주요 안전 부품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전국 73개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은 브레이크 디스크와 패드, 마모 센서, 브레이크액 등 브레이크 관련 순정 부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교체할 수 있다. 다만 보험수리와 다른 행사와의 중복 할인은 적용되지 않는다.
톨스텐 슈트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은 “타이어와 브레이크는 차량의 주행 안전성과 제동 성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핵심 안전 부품”이라며 “적절한 시기에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최고 품질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해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