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여행 특가 상품 알아서 척척” 하나투어, 챗GPT 전용 앱 출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하나투어가 오픈AI의 '앱스 인 챗GPT'에 전용 앱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서비스는 챗GPT 대화창에서 일정과 목적지, 예산 등을 입력하면 최적의 하나투어 기획상품과 특가 항공권을 실시간으로 추천한다.

이용자는 챗GPT 좌측 메뉴의 '더 보기'에서 '앱'을 선택, 'hanatour'를 검색해 연결한 뒤 대화창에서 '@hanatour'를 입력하거나 '+'를 버튼을 누르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여행 특가 상품 알아서 척척” 하나투어, 챗GPT 전용 앱 출시

입력 2026.05.27 15:03

  • 정유미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하나투어 제공 사진 크게보기

하나투어 제공

“챗GPT랑 여행 계획 짜볼까”

하나투어가 오픈AI의 ‘앱스 인 챗GPT’에 전용 앱을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하나투어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서비스는 챗GPT 대화창에서 일정과 목적지, 예산 등을 입력하면 최적의 하나투어 기획상품과 특가 항공권을 실시간으로 추천한다.

이용자는 챗GPT 좌측 메뉴의 ‘더 보기’에서 ‘앱’을 선택, ‘hanatour’를 검색해 연결한 뒤 대화창에서 ‘@hanatour’를 입력하거나 ‘+’를 버튼을 누르면 대화를 시작할 수 있다.

하나투어는 글로벌 AI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을 넓히며 브랜드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하나투어가 AI 전환(AX) 전략의 일환으로 지난 1월 선보인 멀티 AI 에이전트 하이(H-AI)가 대표적이다. 여행 일정 설계와 상품 추천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출시 10개월 만에 누적 이용 100만 건을 넘어섰다.

이번에 새롭게 내놓은 서비스는 기존 하이(H-AI)의 핵심 기능을 챗GPT로 확장해 별도의 전환 없이 챗GPT 환경 내에서 고도화된 여행 추천 등을 받을 수 있다.

하나투어는 향후 호텔·투어·티켓 등 전 상품군으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탐색, 추천, 예약, 결제 등 여행 준비의 모든 단계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심리스(Seamless·단절 없는) 여행 커머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새로운 서비스는 자사 채널을 넘어 글로벌 AI 생태계로 상품 노출 채널을 다변화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최적화된 상품 매칭과 편리한 예약 연동으로 고객에게 보다 나은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일것”이라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