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현대엔지니어링, 미국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텍사스주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공사에 착수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8일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지난 27일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힐스보로 발전소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24년 사업권을 인수하고, 인허가와 전력판매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까지 이르는 과정을 주도한 첫 해외 재생에너지 개발 프로젝트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현대엔지니어링, 미국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

입력 2026.05.28 18:38

  • 허남설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현장에서 진행된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이승원 에너지사업부장(가운데)과 현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현장에서 진행된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이승원 에너지사업부장(가운데)과 현지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미국 텍사스주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 발전소 공사에 착수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8일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지난 27일(현지시간) 힐스보로 태양광 발전소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힐스보로 발전소 사업은 현대엔지니어링이 2024년 사업권을 인수하고, 인허가와 전력판매계약, 프로젝트 파이낸싱(PF)까지 이르는 과정을 주도한 첫 해외 재생에너지 개발 프로젝트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지난달 한국산업은행을 포함해 국내외 4개 금융기관과 약 3억1000만달러(한화 약 4600억원) 규모 금융약정을 체결하며 안정적 사업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힐스보로 발전소는 연간 약 476GWh의 전력을 생산해 현대차 앨라바마 공장, 기아 조지아 공장, 모비스 앨라바마 등 현대차그룹의 주요 사업장에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앞서 현대엔지니어링은 새만금 육상태양광 1구역 발전사업 등 재생에너지 관련 시설을 준공한 바 있다. 2024년엔 세르비아에 1GW급 태양광 발전소 사업의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됐다. 2023년부터는 RE100 달성을 목표로 국내 사업장에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에 나섰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