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내달 2일부터 접수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인 등용문 ‘경향실용음악콩쿠르’가 올해 20회를 맞이합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2일부터 25일까지 받습니다.
2007년 처음 개최된 이래 1만여명의 예비 뮤지션들이 경향실용음악콩쿠르를 거쳐 갔습니다. 그룹 ‘멜로망스’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정동환,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손승연,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세미파이널에 오른 보컬리스트 민수현, ‘천재 기타리스트’ 김진산과 김영소 등은 경향실용음악콩쿠르가 배출한 대중음악인입니다.
심사위원으로는 유수 대학의 실용음악과 교수진과 유명 뮤지션 등 대중음악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본선 현장에는 대형기획사 프로듀서가 참석해 미래의 아티스트들을 직접 발굴할 예정입니다. 콩쿠르 입상자들이 소중한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연주회도 마련합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열려 있는 경향실용음악콩쿠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홈페이지(khconcours.khan.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참가 부문 : 보컬(개인), 악기(개인), 작곡·싱어송라이터(개인·팀)
참가 자격 :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자격에 해당하는 자
참 가 비 : 중등부 10만원, 고등부 12만원, 대학·일반부 15만원(개인·팀)
예 · 본 선 : 7월14일(화)~31일(금)
경연 장소 : 호원아트홀(서울 강동구 성내동)
문 의 : 경향신문사 문화사업국 (02)3701-1602
*자세한 사항은 경향실용음악콩쿠르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