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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음악의 새 얼굴을 기다립니다

입력 2026.05.28 21:44

수정 2026.05.28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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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경향실용음악콩쿠르 내달 2일부터 접수

[알림]대중음악의 새 얼굴을 기다립니다

대한민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인 등용문 ‘경향실용음악콩쿠르’가 올해 20회를 맞이합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6월2일부터 25일까지 받습니다.

2007년 처음 개최된 이래 1만여명의 예비 뮤지션들이 경향실용음악콩쿠르를 거쳐 갔습니다. 그룹 ‘멜로망스’의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정동환,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보이스 코리아> 우승자 손승연,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세미파이널에 오른 보컬리스트 민수현, ‘천재 기타리스트’ 김진산과 김영소 등은 경향실용음악콩쿠르가 배출한 대중음악인입니다.

심사위원으로는 유수 대학의 실용음악과 교수진과 유명 뮤지션 등 대중음악 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본선 현장에는 대형기획사 프로듀서가 참석해 미래의 아티스트들을 직접 발굴할 예정입니다. 콩쿠르 입상자들이 소중한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연주회도 마련합니다.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한 청소년과 성인 모두에게 열려 있는 경향실용음악콩쿠르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접수 기간 : 6월2일(화) ~ 25일(목)
홈페이지(khconcours.khan.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참가 부문 : 보컬(개인), 악기(개인), 작곡·싱어송라이터(개인·팀)
참가 자격 : 중등부, 고등부, 대학·일반부 자격에 해당하는 자
참 가 비 : 중등부 10만원, 고등부 12만원, 대학·일반부 15만원(개인·팀)
예 · 본 선 : 7월14일(화)~31일(금)
경연 장소 : 호원아트홀(서울 강동구 성내동)
문 의 : 경향신문사 문화사업국 (02)3701-1602

*자세한 사항은 경향실용음악콩쿠르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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