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은 2025년 10월, 박유하 교수와 뿌리와이파리 정종주 대표의 출판문화협회의 특별공로상 수상이 취소된 것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유하 교수와 정종주 대표는 “대법원 판결문과 이후 다른 소송의 최종심 판결문은 박유하 교수가 저서의 표현을 통해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있으며, <제국의 위안부>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편에 서서 기존 지원단체의 기존 운동방식을 비판, 새로운 문제해결 방식을 모색한 저서임이 발간 당시부터 언론에서도 인식된 바 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