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 관련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경향신문은 2025년 10월, 박유하 교수와 뿌리와이파리 정종주 대표의 출판문화협회의 특별공로상 수상이 취소된 것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유하 교수와 정종주 대표는 "대법원 판결문과 이후 다른 소송의 최종심 판결문은 박유하 교수가 저서의 표현을 통해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있으며, <제국의 위안부>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편에 서서 기존 지원단체의 기존 운동방식을 비판, 새로운 문제해결 방식을 모색한 저서임이 발간 당시부터 언론에서도 인식된 바 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제국의 위안부> 저자 박유하 교수 관련

입력 2026.05.29 14:08

  • 이용욱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향신문은 2025년 10월, 박유하 교수와 뿌리와이파리 정종주 대표의 출판문화협회의 특별공로상 수상이 취소된 것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박유하 교수와 정종주 대표는 “대법원 판결문과 이후 다른 소송의 최종심 판결문은 박유하 교수가 저서의 표현을 통해 위안부 할머니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밝히고 있으며, <제국의 위안부>는 위안부 할머니들의 편에 서서 기존 지원단체의 기존 운동방식을 비판, 새로운 문제해결 방식을 모색한 저서임이 발간 당시부터 언론에서도 인식된 바 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