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29일 서울 중구 소공누리센터에 마련된 소공동 사전투표소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서성일 선임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김정근 선임기자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9일 오후 4시 기준 투표율은 9.25%로 집계됐다. 직전 지방선거 첫날 같은 시각보다 높은 수치다. 29일부터 30일까지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별도의 신고 없이 투표할 수 있다.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기타 관공서 또는 공공기관에서 발행한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29일 서울 중구 소공누리센터에 마련된 소공동 사전투표소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서성일 선임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김정근 선임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서울 용산구 이촌1동 주민센터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한 시민이 투표하고 있다. 김정근 선임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일인 29일 서울 중구 소공누리센터에 마련된 소공동 사전투표소에서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해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서성일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