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사전투표 종료 1시간 전 투표율 22.16%…역대 지선 최고치보다 1.54%p 높아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이 22.1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최고이던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보다 1.54%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난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과 견줘도 2.72%포인트 높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사전투표 종료 1시간 전 투표율 22.16%…역대 지선 최고치보다 1.54%p 높아

입력 2026.05.30 17:27

  • 최미랑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서울 영등포본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날인 30일 서울 영등포본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시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둘째 날인 30일 오후 5시 현재 투표율이 22.16%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가운데 989만2334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역대 최고이던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최종 사전투표율(20.62%)보다 1.54%포인트 높은 수치다. 지난 지방선거 동시간대 투표율(19.44%)과 견줘도 2.72%포인트 높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전남(37.42%)이다. 이어 전북(33.46%), 광주(26.28%), 강원(25.82%) 등이 뒤를 이었다.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17.52%를 기록했다. 이어 경기(19.66%), 부산(20.11%), 인천(20.34%) 등 순이었다. 서울의 투표율은 22.22%를 나타냈다.

29일 오전 6시 시작된 사전투표는 이날 오후 6시까지 이뤄진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