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급변하는 위력의 시대 인류 ‘공존의 길’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급변하는 위력의 시대 인류 ‘공존의 길’은

입력 2026.05.31 21:40

수정 2026.05.31 21:41

펼치기/접기

팡에스투 인니 특사·유명희 전 통상본부장, 국제 경제 질서 조망

[2026 경향포럼]급변하는 위력의 시대 인류 ‘공존의 길’은

세계 경제에 자유무역 시대는 저물고 있는 것일까요. 미국은 관세를 무기로 각국에 시름을 안겨주고 있으며, 중국은 세계무역기구(WTO)에 기반한 다자 질서의 수호자를 자처하지만 흐름을 되돌리긴 쉽지 않아 보입니다.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면서 각국은 기술 주권과 경제 안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은 미래 예측을 어렵게 만듭니다. 미·중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도 물밑에서는 새로운 기술 질서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 질서의 대전환기에 창간 80주년을 맞은 경향신문이 열한 번째 국제포럼을 엽니다. <2026 경향포럼>의 주제는 ‘위력의 시대 - 힘의 세계에서 공존의 길을 묻다’입니다. 올해 포럼에는 마리 엘카 팡에스투 인도네시아 대통령 국제통상·다자협력 특사(왼쪽 사진)가 참석합니다. 국제기구 경험이 풍부한 통상 및 개발 경제 분야 권위자입니다. 인도네시아는 글로벌 사우스의 대표 국가로 한국에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오른쪽)은 글로벌 경제 질서 변화를 조망하면서 반도체 수출통제, AI 규범 파편화 등을 다룹니다.

국제정치와 외교, 기술 분야 전문가들도 무대에 오릅니다. 샤를 미셸 전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 빌라하리 카우시칸 전 싱가포르 외교부 차관, 마이클 바스카 마이크로소프트 AI 전략·커뮤니케이션 리더가 참석합니다. 국내에서는 문정인 연세대 명예특임교수, 안병진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 박종희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 임우형 LG AI연구원장이 함께합니다. 협력과 공존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이번 포럼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26년 6월17일(수) 08:00~17:00

장소 : 롯데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

참가 신청 : 경향포럼 홈페이지(www.khanforum.com)

문의 : 사무국 070-8884-6000, (02)3701-1046, forum@kyunghyang.com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