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일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부동산 탈세 신고 관련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부동산 불법투기 탈세 이제는 안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는 국세청이 운영하는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 말까지 접수된 탈세 제보가 총 780건이며, 수도권 관할 청에 접수된 것이 전체의 81%를 차지한다는 내용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