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직방 “6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 3만여가구…지난해보다 2배 늘어”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이번 달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3만여가구로 집계됐다.

1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40개 단지·3만12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약 101% 늘어난 규모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직방 “6월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 3만여가구…지난해보다 2배 늘어”

입력 2026.06.01 10:01

수정 2026.06.01 10:07

펼치기/접기
  • 유설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전세 가격 상승폭이 매매 가격을 뛰어넘으며 전세 품귀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지난달 18일 무악현대아파트를 포함한 서울 종로구 아파트 모습. 한수빈 기자

전세 가격 상승폭이 매매 가격을 뛰어넘으며 전세 품귀 현상이 지속되고 있는 지난달 18일 무악현대아파트를 포함한 서울 종로구 아파트 모습. 한수빈 기자

이번 달 전국 아파트 분양 물량이 3만여가구로 집계됐다.

1일 직방에 따르면, 6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40개 단지·3만126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1만4998가구)보다 약 101% 늘어난 규모다.

이 중 2만5097가구는 일반분양으로, 지난해(1만2790가구)보다 96% 증가했다.

전체 공급 물량의 65%가량은 수도권(1만9524가구)이었다.

서울에서는 성북구 장위동 장위푸르지오마크원(1931가구), 영등포구 신길동 써밋클라비온(812가구), 동작구 노량진동 드파인아르티아(404세대), 노원구 월계동 월계중흥S클래스리비에르(355가구) 등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특히 경기도가 1만2864가구(15개 단지)로 공급 물량이 가장 많다. 오산시 내삼미동 북오산자이드포레(1517가구), 부천시 원미구 역곡동 역곡지구하우스토리 A2(1464가구), 고양시 덕양구 고양창릉S3(1306가구), 의정부시 의정부동 의정부역펠리스타워양우내안애(1252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인천에서는 서구 검단지구를 중심으로 2857가구(2개 단지)가 모두 일반분양으로 공급된다. 비수도권에서는 경남, 충남 등을 중심으로 1만602가구가 분양된다.

김은선 직방 빅데이터랩장은 “분양가가 계속 오르고 있음에도 신규 분양시장에 대한 관심은 꾸준하다”며 “신축 공급 감소 우려와 공사비 상승에 따른 향후 분양가 인상 가능성이 커지면서 분양 단지에 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