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창원 진해 흑백다방·진해우체국, 관광자원 본격 활용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경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로 창원시 진해구에 근대박물관마을 관광경관 사업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창원시가 국비·지방비 50억원을 투입해 내년까지 창원시 진해구 근대문화역사길에 있는 근대 건축물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1955년 개업한 진해 흑백다방은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과거 진해 고전음악 다방의 모습을 재현한 공간에서 쉬어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창원 진해 흑백다방·진해우체국, 관광자원 본격 활용

입력 2026.06.01 11:23

  • 김정훈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경남 창원 진해 흑백다방. 경남도 제공

경남 창원 진해 흑백다방. 경남도 제공

경남도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사업 1단계로 창원시 진해구에 근대박물관마을 관광경관 사업을 한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창원시가 국비·지방비 50억원을 투입해 내년까지 창원시 진해구 근대문화역사길에 있는 근대 건축물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한다.

1955년 개업한 진해 흑백다방은 지역 예술가들의 작품을 감상하고 과거 진해 고전음악 다방의 모습을 재현한 공간에서 쉬어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군항마을역사관은 예전 진해 군항마을의 사진 콘텐츠와 각종 기록물을 전시하고 역사 이야기를 제공할 수 있는 근대마을체험관으로 조성한다.

경남 창원 옛 진해우체국. 경남도 제공

경남 창원 옛 진해우체국. 경남도 제공

옛 진해우체국은 2000년까지 운영되던 이전 모습으로 재현해 근대역사관으로 조성하고 ‘편지’를 주제로 한 다양한 문화콘텐츠 또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맞춤형 진흥사업도 병행한다. 지역민과 예술인을 대상으로 공모전 등을 통해 지역 특색을 반영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주민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장려해 민간 주도 여행상품 및 관광콘텐츠 등을 개발한다.

문체부는 2023년 12월 부산·광주·울산·전남·경남 등 남부권 5개 시도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 업무협약을 했다. 이 협약에 따라 도는 2033년까지 18개 시군에서 다양한 광역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