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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 주한 미국대사관에 ‘한·미 우호 증진 기여’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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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 주한 미국대사관에 ‘한·미 우호 증진 기여’ 감사패

입력 2026.06.01 20:22

수정 2026.06.01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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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훈클럽, 주한 미국대사관에 ‘한·미 우호 증진 기여’ 감사패

관훈클럽은 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언론 발전과 한·미 우호 증진에 기여해온 주한 미국대사관에 감사패를 수여했다(사진). 관훈클럽은 6·25전쟁 이후 주한 미국대사관과 미 정부 기관의 지원을 받아 미국 각지로 연수를 다녀온 언론인을 중심으로 1957년 창립됐다.

이하원 관훈클럽 총무는 이날 “주한 미국대사관이 오랜 기간 보여준 우정과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훈클럽은 한·미 양국 간 우호와 협력의 가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임스 헬러 미국 대사대리는 “미국이 올해 건국 250주년을 맞이한 시점에서 관훈클럽과 이를 기념하게 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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