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이 소파, 모션 테이블 등 가족이 일상을 공유하는 거실에 배치하는 가구의 품질 개선에 공들이고 있다. 가족이 함께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다양한 활동으로 공간의 목적이 확장됨에 따라, 공간을 구성하는 가구 역시 빈번한 사용을 견뎌낼 수 있는 ‘압도적인 품질’이 요구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최근 소파 시장에서는 등받이를 앞뒤로 이동시켜 좌석 면적을 조절할 수 있는 ‘스윙 소파’가 대세로 자리 잡았다. 똑바르게 앉아서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등받이를 최대한 뒤로 이동해 침대처럼 넓어진 공간에서 뒹굴며 온전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가 반영된 결과다. 하지만 일반 소파보다 신체 마찰과 하드웨어 작동이 잦은 만큼, 가죽의 내마모성과 하드웨어의 내구성이 제품 선택의 핵심 기준으로 꼽힌다.
한샘 ‘스위브 스윙’ 소파 시리즈는 이러한 품질 요구를 완벽히 충족하는 4종의 라인업을 구축했다. ‘스위브 더마스터’ ‘스위브 레더’ ‘스위브 에코크레아’ ‘스위브 크레모’ 등 소재의 다양성을 확보하면서 전 제품에 엄격한 품질 검증 과정을 적용했다.
한샘의 프리미엄 스윙소파 ‘스위브 더마스터’ 한샘 제공
특히, 프리미엄 스윙소파인 ‘스위브 더마스터’는 이태리 명가 ‘펠레밀라노 (Pelle Milano)’ 사의 1.6~1.8mm 황소 가죽을 사용해 명품 질감을 극대화했고, 눈에 보이지 않는 등받이 후면까지 100% 전체 가죽으로 마감하는 ‘올 레더(All-leather)’ 사양을 적용했다. 내장재 역시 45kg/m³의 초고밀도 스펀지와 메모리폼을 레이어링해 꺼짐 현상을 최소화했다.
핵심 부품인 ‘스윙 하드웨어’는 2만회 이상의 작동성 테스트를 통과해 약 10년을 사용해도 고장 없는 견고함을 입증했다. 또한 500회 이상의 가죽 내마모성 테스트를 통과하는 등 엄격한 품질 검증을 거쳐 남다른 품격과 신뢰를 더했다. 여기에 사용자의 자세에 따라 섬세하게 각도를 조절하는 ‘퍼스널 핏 헤드레스트’와 좌석 면적을 자유롭게 확장하는 기능을 더해 최상의 휴식을 지원한다.
한샘의 ‘리브업 모션 테이블’에서 아이가 교구 등을 활용해 활동하고 있다. 한샘 제공
주방과 거실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점도 최근 라이프 스타일의 특징이다. 미취학 자녀부터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의 경우 거실을 가족 중심의 학습 및 소통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추세다.
한샘의 ‘리브업 모션테이블’은 버튼 하나로 테이블의 높이를 49cm부터 91cm까지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 낮에는 자녀의 첫 학습용 테이블로 사용하고, 저녁에는 온 가족이 모이는 다이닝 테이블이나 부모의 스탠딩 업무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안전을 위해 한샘만의 독자적인 안전 기술을 대거 집약했다. 테이블 상판에는 품질이 검증된 포세린 등급의 12T 통세라믹을 적용했다. 이 상판은 유해 성분에 대한 안전성 테스트는 물론 강력한 표면 경도를 갖춰 아이들의 낙서나 음식물 오염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전동으로 높낮이가 조절되는 가구인 만큼, 하드웨어의 내구성과 안전 사양은 최고 수준이다. 고품질의 듀얼 모터 하드웨어를 탑재해 180kg 수직 하중 테스트와 100kg 하중에서 무려 2만회 작동 테스트를 통과해 오랜 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확보했다. 심지어 영하 25도의 혹한부터 영상 70도의 혹서까지 견디는 극한의 온도 테스트를 통과해 어떤 환경에서도 결함 없는 작동을 보장한다.
리브업 모션테이블에 사용된 모든 전기 관련 부속품은 KC 인증까지 완료해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상판 어느 부위든 충격이 가해지거나 장애물 감지 시 즉시 멈추고 되돌아가는 ‘롤백 기능’과 ‘키즈락 기능’을 탑재했다.
한샘 관계자는 “거실과 다이닝 공간은 단순히 휴식하는 곳을 넘어 가족의 소통이 일어나는 핵심 장소”라며 “가장 안전하고 편안한 곳이 집이어야 한다는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디자인은 물론 품질과 안전성이 완벽하게 조화된 최적의 공간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