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2026년 06월 03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타이타닉 = 1912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은 우연한 기회로 3등실 티켓을 얻어 타이타닉호에 오른다.

김대호는 푸짐한 식사를 맛보며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곳에선 김대호의 '맛선자'로 나선 박지윤이 프리랜서 아나운서로서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 문화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2026년 06월 03일

입력 2026.06.02 20:02

수정 2026.06.02 20:06

펼치기/접기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2026년 06월 03일

■ 영화 ■ 타이타닉(OCN 무비즈2 오후 9시) = 1912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은 우연한 기회로 3등실 티켓을 얻어 타이타닉호에 오른다. 그곳에서 1등실에 승선한 귀족 가문의 딸 로즈(케이트 윈즐릿)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두 사람은 몰래 만남을 이어가며 황홀한 감정에 휩싸인다. 그런데 배가 빙산에 충돌하면서 침몰 위기가 찾아온다.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2026년 06월 03일

■ 예능 ■ 남겨서 뭐하게(tvN 오후 10시50분) = ‘맛자매’ 이영자·박세리가 인생의 전환점에 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를 위해 묵은지닭짜글이 한 상을 대접한다. 김대호는 푸짐한 식사를 맛보며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후 짚불대창닭발 맛집도 방문한다. 이곳에선 김대호의 ‘맛선자’로 나선 박지윤이 프리랜서 아나운서로서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