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 타이타닉(OCN 무비즈2 오후 9시) = 1912년,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화가 잭(리어나도 디캐프리오)은 우연한 기회로 3등실 티켓을 얻어 타이타닉호에 오른다. 그곳에서 1등실에 승선한 귀족 가문의 딸 로즈(케이트 윈즐릿)를 보고 한눈에 반한다. 진실한 사랑을 꿈꾸던 두 사람은 몰래 만남을 이어가며 황홀한 감정에 휩싸인다. 그런데 배가 빙산에 충돌하면서 침몰 위기가 찾아온다.
■ 예능 ■ 남겨서 뭐하게(tvN 오후 10시50분) = ‘맛자매’ 이영자·박세리가 인생의 전환점에 선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를 위해 묵은지닭짜글이 한 상을 대접한다. 김대호는 푸짐한 식사를 맛보며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후 짚불대창닭발 맛집도 방문한다. 이곳에선 김대호의 ‘맛선자’로 나선 박지윤이 프리랜서 아나운서로서 겪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