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운 것은 염증 수치 결과뿐
인간극장(KBS1 오전 7시50분) = 정찬희·김수희씨 부부의 아들 로운이는 5세 때 크론병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수영에 재능을 보이며 당당한 수영 선수로 성장하고 있다. 로운이가 훈련이 없는 날을 맞아 찬희씨가 함께 수영장에 들어간다. 물속에서는 로운이가 아빠의 수영 선생님이다. 다음날엔 세 식구가 로운이의 염증 수치 검사 결과를 확인하러 병원으로 향한다. 부부의 얼굴에 두려움이 스친다.
생과 사를 가르는…일분일초 사투
슈퍼캐치 진실의 눈(KBS2 오후 9시50분) = 생과 사의 최전선에서 환자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를 취재한다. 위급 환자를 이송하는 닥터헬기 내부와 응급수술 현장이 공개된다. 의료진은 한시가 급한 상황에서 생명을 살리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전북특별자치도 광역징수기동반의 체납 징수 현장도 따라간다. 기동반은 고액 체납자의 은닉 재산을 추적하며 징수 작전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