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트럼프, 미 정보기관 총괄 국가정보국장 대행에 정보 경력 전무 주택금융청장 임명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윌리엄 J 풀티 연방주택금융청 청장을 국가정보국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 트루스소셜에 "풀티를 국가정보국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풀티는 FHFA 청장으로서 미국의 양대 주택금융공사인 패니메이·프레디맥 등 10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관리해온 인물이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트럼프, 미 정보기관 총괄 국가정보국장 대행에 정보 경력 전무 주택금융청장 임명

입력 2026.06.02 22:41

수정 2026.06.02 22:47

펼치기/접기
  • 전현진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윌리엄 J 풀티 미국 연방주택금융청장. AP연합뉴스

윌리엄 J 풀티 미국 연방주택금융청장.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윌리엄 J 풀티 연방주택금융청(FHFA) 청장을 국가정보국장(DNI) 직무대행으로 임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풀티를 국가정보국장 직무대행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풀티는 FHFA 청장으로서 미국의 양대 주택금융공사인 패니메이·프레디맥 등 10조 달러 규모의 자산을 관리해온 인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는 연방주택금융청장 및 패니메이·프레디맥 이사회 의장직을 계속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DNI는 중앙정보국(CIA)·국가안보국(NSA) 등 미국 18개 정보기관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로, 대통령에게 직접 정보 브리핑을 하는 핵심 보직이다. 하지만 풀티는 정보기관 근무 경력이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중도 정치 매체 더힐은 “여러가지 이유로 일반적이지 않은 선택”이라며 “건설회사와 사모펀드를 운영했던 풀티는 고위급 국가 정보 분야에서 일한 경력이 없다”고 평가했다. 또 “DNI가 다른 기관장을 겸직하는 건 매우 이례적”이라고 전했다.

전임 DNI 툴시 갭바드는 지난달 22일 남편의 희귀 골수암 진단을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