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2026년 06월 04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사고를 조사하던 경찰은 그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명수배된 사실을 알게 돼 체포한다.

그러나 마크는 자신에게 쓰인 혐의의 전모를 알지 못한다.

결국 특급 죄수가 돼 범죄자 수송 비행기에 오른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 문화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2026년 06월 04일

입력 2026.06.03 22:36

수정 2026.06.03 22:37

펼치기/접기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2026년 06월 04일

■ 영화 ■ 도망자2(더 무비 오후 8시40분) = 시카고 도심 한복판에서 자동차 사고를 당한 마크는 병원으로 이송된다. 사고를 조사하던 경찰은 그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명수배된 사실을 알게 돼 체포한다. 그러나 마크는 자신에게 쓰인 혐의의 전모를 알지 못한다. 결국 특급 죄수가 돼 범죄자 수송 비행기에 오른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정체불명의 암살자를 마주한다.

[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2026년 06월 04일

■ 예능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MBC 에브리원 오후 8시30분) =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공동 감독 크리스 아펠한스 가족이 한국 여행 3일 차를 맞아 경남 하동을 찾는다. 우선 화개장터에 들러 궁금한 음식들을 하나씩 시식해본다. 점심 식사로는 칼국수, 비빔밥, 벚굴 등을 맛본다. 이후 소설 <토지>의 배경이 된 최참판댁으로 향한다. 한국의 전통 가옥을 둘러보며 하동의 정취를 만끽한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