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부산 맛집 26곳 총출동···“BTS 공연보고 한정판 메뉴 즐겨보세요”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30일까지 부산 대표 레스토랑이 대거 참여하는 미식 협업 프로모션 '2026 부산 고메 셀렉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일부 팀은 오는 21일까지 부산항 제1부두에서 열리는 미식 축제 '포트빌리지 부산' 부스에 입점해 관광객을 만난다.

특히 이번 행사는 6월 12, 13일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기간과 맞물려, 부산을 찾는 국내외 팬들에게 다양한 미식 투어 코스를 제공하며,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부산 맛집 26곳 총출동···“BTS 공연보고 한정판 메뉴 즐겨보세요”

입력 2026.06.04 10:51

수정 2026.06.04 13:12

펼치기/접기
  • 김준용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부산 고메 셀렉션 홍보 전단. 부산시 제공

부산 고메 셀렉션 홍보 전단. 부산시 제공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오는 30일까지 지역 대표 레스토랑이 대거 참여하는 미식 협업 프로모션 ‘2026 부산 고메 셀렉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레스토랑들이 팀을 이뤄 각자의 대표 메뉴(시그니처)를 재해석하거나 한정판 협업 메뉴를 개발해 선보이는 축제다.

올해는 총 13개팀(26곳)이 참여한다. 아르프·미락슈퍼·굿모닝홍콩 등 ‘미쉐린 가이드 2026’에 선정된 식당 다수를 포함해 한식과 양식, 일식, 태국식, 비건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는 음식점이 호흡을 맞춘다.

특히 부산시는 미쉐린 가이드 선정 여부와 무관하게 지역의 모든 외식업소가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개 공모 방식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개발된 협업 메뉴는 각 식당에서 이달까지만 맛볼 수 있다.

일부 팀은 오는 21일까지 부산항 제1부두에서 열리는 미식 축제 ‘포트빌리지 부산’ 부스에 입점해 관광객을 만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오는 12일부터 양일간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IN 부산’ 공연 기간과 맞물려 개최되는 만큼, 국내·외 관광객들이 부산의 다양한 미식 투어 코스를 경험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지역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지난해 시범운영된 이 행사는 올해부터 상·하반기(6·10월)에 열리게 됐다.

나윤빈 부산시 관광마이스국장은 “부산은 로컬 맛집과 비건 레스토랑 등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미식 도시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지역 식당과 상생할 수 있는 미식 관광콘텐츠를 계속 발굴해 외국인 관광객 500만명 시대를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