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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엑스에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자 K-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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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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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투표용지 부족사태 묵과 못해…필요하면 국정조사나 특검”

입력 2026.06.05 11:48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 발언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는 5일 6·3 지방선거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필요하다면 국회의 국정조사나 특검 등을 통해서라도 확실한 규명과 제도 개선을 이뤄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이날 엑스에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일이자 K-민주주의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총리는 “수사를 포함한 모든 수단과 조치를 통해 이번 사태의 진상을 규명할 것을 지시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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