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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삼겹살 소주 회동, 2차는 치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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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삼겹살 소주 회동, 2차는 치맥할까?

입력 2026.06.05 19:37

수정 2026.06.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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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을 하고 있다./김정근 선임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을 하고 있다./김정근 선임기자

“한국식 바비큐를 정말 좋아한다!”

“치킨도 아주 좋아하고 삼계탕도 최고다!”

“전부 다 맛있다!”

지난해 19월 말 이후 7개월 만인 5일 방한한 젠슨 황 최고경영자가 저녁 식사로 삽겹살을 먹었다. 이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젠슨 황은 홍대 근처 식당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진 네이버 의장과 삽겹살에 소주를 곁들인 이른바 ‘삼소 회동’을 가졌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고깃집에서 열린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삼겹살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김정근 선임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고깃집에서 열린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의 삼겹살 회동에 참석하고 있다./김정근 선임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이 열린 5일 서울 홍대 거리가 인파로 가득하다./김정근 선임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이 열린 5일 서울 홍대 거리가 인파로 가득하다./김정근 선임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이 열린 5일 서울 홍대 거리가 인파로 가득하다./김정근 선임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최태원 SK회장, 구광모 LG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삼겹살 회동이 열린 5일 서울 홍대 거리가 인파로 가득하다./김정근 선임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T1 베이스 캠프’에서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e스포츠 구단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단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마포구 ‘T1 베이스 캠프’에서 ‘페이커’ 이상혁을 비롯한 e스포츠 구단 T1의 리그 오브 레전드(LoL) 선수단을 만나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6.6.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2026.6.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시민들의 서명 요청에 응하고 있다. 2026.06.0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시민들의 서명 요청에 응하고 있다. 2026.06.0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시민들의 서명 요청에 응하고 있다. 2026.06.0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시민들의 서명 요청에 응하고 있다. 2026.06.0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하는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앞에 시민들이 모여 있다. 2026.06.0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방한하는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 앞에 시민들이 모여 있다. 2026.06.0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6.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김포비지니스항공센터를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6.6.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026.06.05 권도현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다. 2026.06.05 권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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