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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7일 오후 3시42분쯤 세종시 도담동 한 도로를 달리던 간선급행버스체계 버스가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40대 버스 운전자와 30대 승객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와 승객 6명이 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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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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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버스가 상가건물로 돌진···운전자 등 2명 부상

입력 2026.06.07 17:50

  • 이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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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세종시 도담동에서 상가로 돌진한 버스가 인도에 세워져 있다. 연합뉴스

7일 오후 세종시 도담동에서 상가로 돌진한 버스가 인도에 세워져 있다. 연합뉴스

7일 오후 3시42분쯤 세종시 도담동 한 도로를 달리던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버스가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40대 버스 운전자와 30대 승객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버스에는 운전자와 승객 6명이 타고 있었다. 버스가 돌진한 상가 안에는 사람이 없어 추가로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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