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8일자 지면부터 TV 편성표 게재가 중단됩니다. 미디어 소비 플랫폼이 다변화하면서 시민들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콘텐츠를 접하고 있습니다. 경향신문은 이 같은 디지털 변화에 대응하면서 경제·지역사회·문화 등 뉴스 지면을 확대하고자 합니다. 그간 TV 편성표를 아껴주신 독자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구합니다. 경향신문은 더 좋은 저널리즘으로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
- 오피니언 알림
경향신문 6월 8일자 지면부터 TV 편성표 게재가 중단됩니다
입력 2026.06.07 21:27
수정 2026.06.08 09:31
펼치기/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