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영동 산골서 예술축제 열린다···자계예술촌, 산골공연예술잔치 개최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영동 산골서 예술축제 열린다···자계예술촌, 산골공연예술잔치 개최

입력 2026.06.08 13:56

수정 2026.06.08 14:17

펼치기/접기
충북 영동군 자계예술촌이 오는 13∼20일 선보이는 ‘산골공연 예술잔치’ 홍보포스터. 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군 자계예술촌이 오는 13∼20일 선보이는 ‘산골공연 예술잔치’ 홍보포스터. 영동군 제공.

충북 영동 산골 마을에서 예술축제가 열린다.

영동군 용화면 자계예술촌은 오는 13∼20일 ‘산골공연 예술잔치’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현대 사회에서 양극화로 더욱 소외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자계예술촌 전시공간 교실풍경에서 진행된다.

축제에는 전미영(설치), 이윤엽(목판화), 나규환(조소), 전진경(회화) 등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연극, 마당극, 음악회 등 무대공연도 펼쳐진다.

축제는 2주에 걸쳐 토요일마다 진행된다.

첫째 날인 13일에는 원예 체험과 자연 소재를 활용한 창작 체험, 서커스벌룬쇼 등을 선보인다. 창작집단 옆집사는연극장이의 연극 <고양이와 나>, 인형극단 누렁소의 <손님> 등 다양한 연극공연도 펼쳐진다.

둘째날인 20일에는 체험, 놀이, 마켓 마당 등이 자계예술촌 곳곳에서 열린다. 공연자와 관객이 일대일로 만나 우주를 주제로 상상력을 나누는 공연 ‘우주극장’도 준비돼 있다.

행사기간 동안 자계예술촌이 직접 준비한 무료 잔치국밥이 제공된다.

축제 관람료는 공연 감상 뒤 느끼고 감동한 만큼 내는 자발적 ‘후불제’다.

자계예술촌은 2002년 옛 자계초등학교(용화면 자계리)에 자리를 잡고 다양한 예술공연을 이어가고 있는 문화예술공동체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