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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버거 ‘어메이징’ 출시 1년 만에 300만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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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어메이징 시리즈' 4종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1년 만에 300만개를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대표 메뉴인 '어메이징 불고기'는 단품 가격이 2500원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주요 프랜차이즈 버거 브랜드의 유사 제품 가격과 비교해 최대 2배가량 저렴하다.

'어메이징 불고기'는 지난 2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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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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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랜드버거 ‘어메이징’ 출시 1년 만에 300만개 판매

입력 2026.06.08 15:12

  • 정유미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신세계푸드 제공

신세계푸드 제공

“2500원짜리 가성비 버거 잘 나가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 ‘어메이징 시리즈’ 4종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1년 만에 300만개를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어메이징 시리즈’는 노브랜드 버거가 지난해 5월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인 라인업이다. 고물가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5000원 미만 가격대로 구성한 가성비 메뉴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이다.

대표 메뉴인 ‘어메이징 불고기’는 단품 가격이 2500원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주요 프랜차이즈 버거 브랜드의 유사 제품 가격(3800∼5000원대)과 비교해 최대 2배가량 저렴하다.

‘어메이징 불고기’는 지난 2월 출시 이후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개를 넘어섰다. ‘어메이징 더블’ 3종의 지난달 판매량은 30만개로 올해 1분기 월평균 판매량보다 21% 증가했다.

특히 매달 마지막 날 특정 메뉴를 할인 판매하는 ‘어메이징 NBB 데이’ 등 프로모션도 판매 확대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면서 합리적인 가격에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가성비 버거 메뉴가 인기를 끌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경쟁력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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