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9일 장중 급등해 800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는 이날 오후 1시 34분 현재 전장 대비 555.33포인트(7.42%) 오른 8039.74를 기록 중이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선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3억원, 7565억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반면 외국인은 8970억원 순매도 중이다.
삼성전자는 이날 전장 대비 8.29% 오른 32만원에, SK하이닉스는 13.87% 오른 217만8000원에 상승 거래 중이다.
코스피가 전날의 급락을 딛고 5% 가까이 올라 7,800선을 되찾은 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