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보이스 키즈’ ‘싱어게인4’ 출신 가수 김윤설 사망…향년 28세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 4> 등에 출연한 가수 김윤설이 지난 7일 세상을 떠났다.

<싱어게인 4>에 함께 출연한 밴드 타카피의 보컬 김재국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싱어게인 4'에서 6호 가수로 함께 출연한 김윤설 님이 하늘나라로 가셨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1998년생인 김윤설은 2013년 엠넷 어린이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키즈>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보이스 키즈’ ‘싱어게인4’ 출신 가수 김윤설 사망…향년 28세

입력 2026.06.09 16:28

  • 서현희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가수 김윤설. 김윤설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김윤설. 김윤설 인스타그램 갈무리

음악 경연 프로그램 <싱어게인 4> 등에 출연한 가수 김윤설이 지난 7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8세.

9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윤설은 지난 7일 사망했으며, 이날 오전 빈소가 마련된 장례식장에서 발인이 엄수됐다. 장지는 성남 영생원에 마련됐고 사망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싱어게인 4>에 함께 출연한 밴드 타카피의 보컬 김재국은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싱어게인 4’에서 6호 가수로 함께 출연한 김윤설 님이 하늘나라로 가셨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전했다.

1998년생인 김윤설은 2013년 엠넷 어린이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스 키즈>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같은 해 가수 양요섭과 함께한 디지털 싱글 ‘남과 여 2013’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그는 <보이스 코리아 2020> <너의 목소리가 보여 7> 등에 출연했다. 특히 지난해 10월 방송된 <싱어게인4>에 6호 가수로 나와 1라운드를 통과하기도 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