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9일 낮 12시22분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던 40대 노동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작업하다 난간이 무너지면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가 난 아파트는 198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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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6.09 17:18
수정 2026.06.09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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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마크. 경향신문 자료사진
9일 낮 12시22분 부산 사상구의 한 아파트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설치하던 40대 노동자 2명이 추락해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작업하다 난간이 무너지면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고가 난 아파트는 1980년대에 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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