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침묵두’ ‘벤치두’ 이래서 성불하겠나···호날두, 월드컵 출정식 민망한 경기력 ‘혹평’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침묵두’ ‘벤치두’ 이래서 성불하겠나···호날두, 월드컵 출정식 민망한 경기력 ‘혹평’

입력 2026.06.11 15:08

나이지리아와 평가전 선발 나섰지만

골키퍼와 일대일 찬스 등 놓치며 ‘부진’

65분 만에 벤치행…팀 승리에도 못 웃어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에 나선 호날두. 게티이미지코리아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에 나선 호날두. 게티이미지코리아

포르투갈의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가진 마지막 평가전에서 부진했다.

포르투갈은 11일 포르투갈 레이리아에서 열린 나이지리아와의 평가전에서 2-1로 이겼다. 출정식을 겸한 이날 경기에서 승리했지만, 간판 선수인 호날두의 부진으로 웃지 못했다. 남자 국가대표 최다 득점 기록인 143골을 기록 중인 호날두는 전반과 후반 모두 골키퍼만 제치면 되는 결정적인 찬스를 여러 차례 맞았음에도 불구하고 득점에 실패했다. 호날두는 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 선수 가운데 가장 긴 65분을 뛰고 교체됐다. 41살인 호날두는 6번째 월드컵에 도전한다.

전반은 1-1로 맞섰다. 페드로 네투는 전반 23분 포르투갈에 선제골을 안겼다. 이어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나이지리아의 아코르 아담스가 14분 후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포르투갈의 교체 선수 11명 중 하나인 프란시스코 콘세이상이 후반 30분 페널티박스 안쪽을 파고들다 감아찬 슈팅이 그대로 골문을 꿰뚫면서 결승골이 됐다.

포르투갈은 콩고민주공화국,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와 함께 K조에 속해 있다. 포르투갈은 오는 18일 미국 휴스턴에서 콩고를 상대로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