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제주 전통시장서 수학여행 온 학생들 추행·폭행 50대 현행범 체포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제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을 추행하고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및 폭행 혐의로 5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제주시의 한 전통시장에서 수학여행을 온 여고생 4~5명을 상대로 어깨동무를 하는 등 잇따라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제주 전통시장서 수학여행 온 학생들 추행·폭행 50대 현행범 체포

입력 2026.06.11 17:10

  • 박미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제주동부경찰서.

제주동부경찰서.

제주의 한 전통시장에서 수학여행을 온 학생들을 추행하고 폭행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및 폭행 혐의로 50대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후 제주시의 한 전통시장에서 수학여행을 온 여고생 4~5명을 상대로 어깨동무를 하는 등 잇따라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현장에서 이를 제지하던 같은 학교 남학생들과 시비가 붙자 이들을 폭행한 혐의도 받는다. A씨는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