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STS 개념어 사전 外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해당 기사는 요청하신 자동 요약문을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STS 개념어 사전 外

입력 2026.06.11 21:09

수정 2026.06.11 21:22

펼치기/접기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STS 개념어 사전

[새책]STS 개념어 사전 外

STS는 한국에서 ‘과학기술학’이란 이름으로 정착된 학문 분야다. 철학, 사회학, 여성학, 인류학, 경제학 등 여러 분야와의 학제적 연구를 표방한다. 1970년대 이후 학문 분야로서 체계를 갖추는 데 골격이 된 주요 개념어를 모았다. 홍성욱·이준석·권유빈 편집. 에디토리얼. 2만8000원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새책]STS 개념어 사전 外

‘철학하는 과학자’가 인간과 사회, 우주에 관한 변치 않을 28가지 진실을 말한다. 우리는 왜 자꾸 남을 따라 하는지, 아이들에게 스마트폰을 쥐여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동양화에 그림자가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을 물리학자의 시선으로 살핀다. 김상욱 지음. 동아시아. 1만8000원

동양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오리엔탈리즘이 과거 제국주의 시대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도 영향을 미치는 권력의 언어임을 밝힌다. 한국 사회에 내면화된 오리엔탈리즘도 고발한다. ‘K컬처’의 세계적 부상 뒤에는 서양의 승인에 대한 갈구가 있는 것은 아닌지 묻는다. 박홍규 지음. 틈새의시간. 2만원

가격이라는 함정

재생에너지 발전 비용이 화석연료보다 낮아지면 ‘보이지 않는 손’이 작용해 에너지 전환이 이뤄질까. 이 책은 전력이 수요·공급 법칙에 따른 ‘합리적인 상품’이라는 전제를 뒤집는다. 에너지 탈탄소화가 어려운 이유와 대책을 살핀다. 브렛 크리스토퍼스 지음. 이동구 옮김. 여문책. 3만8000원

질서의 종말

오늘날 국제사회가 직면한 다층적 위기를 세계대전 전야에 비유한다. 세계는 초연결 시대를 맞았지만, 이 긴밀함이 한 지역의 재앙을 전 지구적 위기로 전이시킨다. 미·중 대치, 중동분쟁 등이 초래할 파국을 경고한다. 로버트 D 카플란 지음. 이영래 옮김. 한국경제신문 한경BP. 2만원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