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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오픈AI CEO, 방한 연기···“불가피한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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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오는 14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었던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가 방한 일정을 연기했다.

오픈AI코리아는 "올트먼 CEO가 불가피한 개인 사정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방문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오픈AI코리아는 "올트먼 CEO는 이번 방한을 기대하고 있었던만큼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된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한국은 오픈AI에 매우 중요한 나라이자 전략적 파트너이며, 국내 파트너들과 진행 중인 협력은 예정대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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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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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오픈AI CEO, 방한 연기···“불가피한 사정”

입력 2026.06.12 16:56

수정 2026.06.1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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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훈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로이터연합뉴스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 로이터연합뉴스

오는 14일 한국을 찾을 예정이었던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방한 일정을 연기했다.

오픈AI코리아는 “올트먼 CEO가 불가피한 개인 사정으로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방문 일정을 연기하게 됐다”고 12일 밝혔다.

오픈AI코리아는 “올트먼 CEO는 이번 방한을 기대하고 있었던만큼 예정된 일정을 소화하지 못하게 된 점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한국은 오픈AI에 매우 중요한 나라이자 전략적 파트너이며, 국내 파트너들과 진행 중인 협력은 예정대로 계속 이어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올트먼 CEO가 가까운 시일 내 다시 한국을 찾아 인사드릴 수 있길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트먼 CEO는 오는 14일 한국에 입국해 삼성전자·네이버·카카오 경영진을 만나는 등 1박2일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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