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트럼프, 8년 전 북미정상회담 사진 게시···김정은 향한 메시지?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8년 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첫 북·미정상회담 당시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렸다.

해당 사진은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인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촬영된 것으로 두 정상이 회담장인 카펠라 호텔 정원을 함께 산책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제1차 북·미정상회담 8주년이 막 지난 시점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트럼프, 8년 전 북미정상회담 사진 게시···김정은 향한 메시지?

입력 2026.06.14 09:48

  • 박은경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첫 북·미정상회담 당시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트루스소셜 갈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첫 북·미정상회담 당시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트루스소셜 갈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8년 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첫 북·미정상회담 당시 사진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별다른 설명없이 김 위원장과 나란히 걷는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은 트럼프 1기 행정부 시절인 2018년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1차 북·미정상회담 당시 촬영된 것으로 두 정상이 회담장인 카펠라 호텔 정원을 함께 산책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제1차 북·미정상회담 8주년이 막 지난 시점에 트럼프 대통령이 이 사진을 공개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트럼프 대통령이 첫 북·미정상회담을 자신의 대표적인 외교 성과이자 긍정적인 기억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해석이 나온다. 또 김 위원장과의 정상외교 재개 가능성에 대한 메시지를 우회적으로 발신한 것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0월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와 지난달 베이징에서 개최된 미·중 정상회담을 계기로 김 위원장과의 깜짝 회동 가능성이 거론됐지만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