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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서울·경기·부산 등 6곳 재선거 소청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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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인천·경기·광주전남·울산·서울 등 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있었던 5개 지역에 대해 재선거를 소청하기로 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 후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전며 재선거를 하기로 결정했다"며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투표용지가 부족한 문제되는 곳들 인천, 경기, 광주전남, 울산, 서울을 지역으로 했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선거 소청은 피해를 받은 유권자 당사자나 후보만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에 "소청권자는 당대표이고 그래서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거쳐서 국민의힘에서 선거 소청을 하게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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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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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민의힘, 서울·경기·부산 등 6곳 재선거 소청 의결

입력 2026.06.15 18:21

수정 2026.06.1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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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순봉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민수 최고위원.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민수 최고위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지도부가 15일 서울, 경기, 인천, 부산, 울산 전남광주 등 부족 사태가 있었던 6개 지역에 대해 재선거를 소청하기로 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열린 긴급 최고위원회의 후 “결론을 먼저 말씀드리면 전면 재선거를 하기로 결정했다”며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투표용지가 부족한 문제되는 곳들 인천, 경기, 광주전남, 울산, 부산, 서울을 지역으로 했다”고 밝혔다.

최 수석대변인은 ‘선거 소청은 피해를 받은 유권자 당사자나 후보만 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에 “소청권자는 당대표이고 그래서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거쳐서 국민의힘에서 선거 소청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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