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의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1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플라자 광장에 마련된 FIFA 팬페스티벌 광장에서 우루과이 팬이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 | 문재원 기자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의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16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플라자광장 인근 FIFA 팬페스티벌 광장은 거대한 축제장으로 변했습니다.
세계 각국에서 모인 축구팬들은 저마다의 유니폼을 입고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또 경기 중간마다 이어진 DJ공연은 열띤 응원을 더 뜨겁게 달아오르게 만들었습니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H조 사우디아라비아와 우루과이의 조별리그 경기가 열린 16일멕시코 과달라하라 플라자 광장에 마련된 FIFA 팬페스티벌 무대에서 우루과이 팬들이 골이 들어가자 환호하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 | 문재원 기자
16 멕시코 과달라하라 플라자 광장에 마련된 2026 북중미 월드컵 FIFA 팬페스티벌 무대에서 자원봉사자들과 관광객들이 DJ공연을 즐기고 있다. 과달라하라(멕시코) | 문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