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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국내 최고의 권위를 가진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수상자들이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마스터클래스가 열린다.

롯데문화재단과 경향신문은 오는 8월27일부터 9월5일까지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 클래식 레볼루션'의 일환으로 미래 음악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클래스를 연다.

특히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를 비롯해 비올리스트 앙투안 타메스티, 첼리스트 문웅휘,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강사진으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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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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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클래식 레볼루션 X 이화경향콩쿠르 마스터클래스

입력 2026.06.24 11:59

클래식 레볼루션 & 이화경향콩쿠르 마스터클래스

클래식 레볼루션 & 이화경향콩쿠르 마스터클래스

국내 최고의 권위를 가진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수상자들이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마스터클래스가 열린다.

롯데문화재단과 경향신문은 오는 8월27일부터 9월5일까지 롯데콘서트홀에서 ‘2026 클래식 레볼루션’의 일환으로 미래 음악가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스터클래스를 연다. 특히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이화경향음악콩쿠르 수상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바이올리니스트 레오니다스 카바코스를 비롯해 비올리스트 앙투안 타메스티, 첼리스트 문웅휘,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강사진으로 참가한다. 콩쿠르 수상자들은 각 연주자들과 1인당 45분간 맞춤형 레슨을 받게 된다.

레오니다스 카바코스는 깊이 있는 해석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연주자로, 지난해부터 ‘클래식 레볼루션’ 예술감독을 맡고 있다. 섬세한 음색의 소유자인 앙투안 타메스티는 현재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후학을 가르치고 있다. 문웅휘는 독일 바이에른 코부르크 주립극장 종신 수석 첼리스트이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이진상은 스위스 게자 안다 콩쿠르 우승으로 국제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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