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특집]하나님의 교회, 6개국 해외 청년들, 한국 역사와 문화 체험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특집]하나님의 교회, 6개국 해외 청년들, 한국 역사와 문화 체험

입력 2026.06.24 19:50

수정 2026.06.24 19:53

펼치기/접기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국립중앙박물관(사진) 등에서 한국의 유서 깊은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한국 청년들과의 다양한 교류 행사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국립중앙박물관(사진) 등에서 한국의 유서 깊은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한국 청년들과의 다양한 교류 행사에 참여했다.

북미·유럽·오세아니아 지역의 외국인 청년들이 한국의 유서 깊은 역사와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제84차 해외성도방문단은 제1차 IWBA(국제 직장인청년 성경 아카데미) 글로벌 미래리더포럼 참석차 한국을 방문해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했다. 미국·캐나다·영국·독일·헝가리·호주 등 6개국에서 온 약 80여명의 청년들은 한국의 역사와 현대적 발전상을 직접 살피며 깊은 감명을 표했다.

이들은 지난 17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선사시대 유물부터 조선시대 예술품까지 한국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유심히 관찰했다. 특히 세종대왕의 민본 정치와 훈민정음 창제 배경을 소개하는 전시관에서는 한글에 담긴 소통과 평등의 가치, 그리고 리더의 덕목인 겸손과 섬김의 정신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 전망대를 방문해 한강을 조망하며전쟁의 아픔을 딛고 경제 대국으로 급성장한 한국의 현주소를 실감했다.

방문단은 지난 12일부터 성경 교육, 지역교회 및 연수원 탐방 외에도 글로벌 미래리더 비전서밋, 라운드테이블, 직장인청년봉사단 설명회 등 한국 청년들과의 다양한 교류 행사에 참여했다.

또 새예루살렘 이매성전의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을 관람하며 국경을 넘어선 따뜻한 가족애와 유대감을 나누기도 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 세계 해외 신자들을 위해 2001년부터 해외성도방문단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지난 25년간 국제성경세미나등 다각적인 교류의 장으로 발전한 이 프로그램은 방한한 외국인들이 귀국 후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민간외교사절 역할을 수행하도록 돕고 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