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멕시코 선수와 체코 선수가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게티이미지코리아
멕시코와 체코 역시 득점이 없었다.
멕시코와 체코는 25일 오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이 경기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같은 시간 열리는 한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운명을 결정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체코는 1무 1패의 성적으로 조 3위를 기록 중인 가운데 멕시코에 승리를 거둬야 32강 토너먼트 진출을 노려볼 수 있다. 멕시코는 이미 2승으로 조 1위를 확정했다.
체코와 멕시코는 전반 45분 동안 유효슈팅 1개에 그치며 상대 수비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