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곧 떠나는 김민석 “국무위원 회식 한번 못할 만큼 바빴다”···이 대통령 “총리님 역할 가장 커”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지난 1년 동안 국무위원 회식을 한 번도 못 했다"면서 "그럴 정도로 바쁘게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한 뒤 김 총리에게 사실상 이임 인사를 권했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조만간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총리가 교체되게 될 거 같은데 우리 김민석 총리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면서 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이 됐고 전체적인 지휘를 너무 잘해주셨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우리 정부가 여러 성과들이 있는데 국무위원 여러분 포함해서 총리님 역할이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곧 떠나는 김민석 “국무위원 회식 한번 못할 만큼 바빴다”···이 대통령 “총리님 역할 가장 커”

입력 2026.06.30 10:31

수정 2026.06.30 10:41

펼치기/접기
  • 정환보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 참석해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청와대에서 열린 제28회 국무회의 겸 제13차 비상경제점검회의에 참석해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민석 국무총리가 30일 “지난 1년 동안 국무위원 회식을 한 번도 못 했다”면서 “그럴 정도로 바쁘게 달려왔다”고 말했다.

이임을 앞둔 김 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점심도 제때 먹지 못하고 쭉 국무회의를 해 온 그런 연속이었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보람 있는 일들이 많았다”며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러내고 글로벌 인공지능(AI) 허브 유치, 의대생들 복귀, 또 행정부 내란 청산, 자살 감소, 광주전남 통합과 어제 대기업들이 대대적인 지방 투자를 결정하는 등 과정과 성과에 다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앞으로) 저도 국정 성공을 위해서 당과 국회에서 더 열심히 전력을 다해서 뛰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모두발언을 한 뒤 김 총리에게 사실상 이임 인사를 권했다. 이 대통령은 회의에서 “조만간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총리가 교체되게 될 거 같은데 우리 김민석 총리님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다”면서 정말로 크게 국정에 도움이 됐고 전체적인 지휘를 너무 잘해주셨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지금 우리 정부가 여러 성과들이 있는데 국무위원 여러분 포함해서 총리님 역할이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