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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 간호학부 ‘학사학위 5년 인증’ 획득… 2회 연속 최고 인증기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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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신성대학교는 간호학부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또 학생 중심 교육과정과 체계적인 임상실습, 시뮬레이션 실습교육, 교육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과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신성대학교 간호학부 교수진은 "이번 인증은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중심 교육을 강화해 인간 존중을 바탕으로 과학적 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직 간호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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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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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학교 간호학부 ‘학사학위 5년 인증’ 획득… 2회 연속 최고 인증기간 유지

입력 2026.07.01 13:57

수정 2026.07.02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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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용석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2026년도 상반기 인증평가’ 통과

2021년 이어 2031년 말까지 확보

학부 개설 30년 전문직 양성 ‘산실’

신성대학교 캠퍼스 전경 사진 크게보기

신성대학교 캠퍼스 전경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는 간호학부가 (재)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6년도 상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증 기간은 2026년 12월 12일부터 2031년 12월 11일까지다. 이에 따라 신성대학교 간호학부는 2021년 상반기 인증평가에 이어 두 차례 연속 최고 인증기간인 5년 인증을 유지하게 됐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교육목표와 교육과정, 학생, 교수, 교육환경, 교육성과 등 간호교육 전반을 평가해 일정 기준을 충족한 대학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간호교육의 질을 관리하고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질 보증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1996년 개설된 신성대학교 간호학부는 올해 개설 30주년을 맞았다. 지역사회와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간호인력 양성에 주력해 왔으며, 최근에도 간호사 국가시험에서 95% 이상의 합격률과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는 등 안정적인 교육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또 학생 중심 교육과정과 체계적인 임상실습, 시뮬레이션 실습교육, 교육품질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역량과 전문직 간호사로서의 핵심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학교 측은 설명했다.

신성대학교 로고

신성대학교 로고

신성대학교 간호학부 교수진은 “이번 인증은 교육과정 운영과 교육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교육의 질을 높이고 학생 중심 교육을 강화해 인간 존중을 바탕으로 과학적 지식과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직 간호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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