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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이 3일 오후 마감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2차 고유가 지원금의 온·오프라인 신청과 지급은 이날 오후 6시 마감되며,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을 원하는 국민은 카드사의 누리집이나 앱, 콜센터와 AR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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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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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놓치면 못받아요···고유가 피해지원금 깜빡했다면 오후 마감 전 신청 꼭!

입력 2026.07.03 10:34

수정 2026.07.0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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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광호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오늘 놓치면 못받아요···고유가 피해지원금 깜빡했다면 오후 마감 전 신청 꼭!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이 3일 오후 마감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2차 고유가 지원금의 온·오프라인 신청과 지급은 이날 오후 6시(은행 영업점은 오후 4시까지) 마감되며, 기한 내 신청하지 않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신용·체크카드로 지급을 원하는 국민은 카드사의 누리집이나 앱, 콜센터와 ARS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카드와 연계된 은행 영업점에 직접 방문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모바일 또는 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 충전을 희망하는 국민은 주소지 관할 지방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누리집 또는 앱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수령을 원하는 국민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급 대상자 선정 결과에 이의가 있는 국민은 오는 17일 오후 6시까지 국민신문고를 통해 온라인으로 이의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의 경우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주민센터, 읍·면사무소를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다만 17일이 제헌절 공휴일이기에 하루 전날인 16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지난달 25일 밤 12시 기준 1·2차 고유가 지원금 지급 대상자 3613만8987명 중 97.36%인 3518만6628명이 신청해 6조800억원이 지급됐다. 지급 수단별로 보면 신용·체크카드가 약 2343만명으로 가장 많았다.

고유가 지원금은 8월31일 밤 12시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국가와 지방정부로 환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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