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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표 참교육’ 소지섭의 ‘김부장’ 시청률 대박···4회 만에 20% 고지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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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요약

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김부장은 총상을 입은 채 단서를 토대로 명포항으로 향하는 처절한 사투를 벌였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김부장>은 특수요원 출신 아버지가 실종된 딸의 행방을 쫓기 위해 전력을 다해 사투를 벌이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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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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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표 참교육’ 소지섭의 ‘김부장’ 시청률 대박···4회 만에 20% 고지 넘었다

입력 2026.07.05 10:56

수정 2026.07.0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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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승민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21.6% SBS 금토드라마 역대 3위

첫회 9.5% 출발해 가파른 상승세

SBS 드라마 <김부장>의 한 장면.  SBS 제공

SBS 드라마 <김부장>의 한 장면. SBS 제공

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시청률 20%를 돌파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김부장> 4회 시청률은 21.6%(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 기준 <펜트하우스 2>(29.2%)와 <열혈사제>(22%)에 이어 SBS 금토드라마 역대 시청률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첫 회 시청률 9.5%로 출발한 <김부장>은 2회 15.7%로 치솟은 뒤 3회 18.8%에 이어 4회에서 20%를 돌파하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썼다.

4회에서는 김부장(소지섭)이 성한수(최대훈), 박진철(윤경호)과 함께 딸 김민지(서수민)를 찾기 위해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하고 추적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부장은 총상을 입은 채 단서를 토대로 명포항으로 향하는 처절한 사투를 벌였다.

지난달 26일 공개된 <김부장>은 특수요원 출신 아버지가 실종된 딸의 행방을 쫓기 위해 전력을 다해 사투를 벌이는 복수 액션 드라마다. 넷플릭스에서도 공개돼 3일 만에 글로벌 비영어 쇼 톱 10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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