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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무 한양대 교수, 서울시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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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무 한양대 교수, 서울시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 위촉

입력 2026.07.06 08:50

수정 2026.07.06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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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무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6일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위촉장을 받고 오세훈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이창무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6일 서울시청 시장 집무실에서 위촉장을 받고 오세훈 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이창무 한양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63)가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에 위촉됐다.

서울시는 도시계획·주택정책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갖춘 도시공간 전문가인 이 교수를 신임 서울총괄건축가로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서울총괄건축가는 국토교통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및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 등을 역임하는 등 도시계획, 주택정책, 공간환경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아왔다.

제5대 서울총괄건축가 임기는 위촉장을 받은 이날부터 2028년 7월 5일까지 2년이다. 총괄건축가는 서울시 도시건축정책과 공간환경사업 전반에 대한 총괄기획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서울시는 도시공간 정책의 기획·조정 기능을 보다 명확하게 하기 위해 ‘서울총괄건축가’라는 명칭을 향후 ‘서울총괄계획가’로 변경하는 작업도 추진한다. 올해 하반기 명칭 변경 작업을 추진하면서 도시·건축·주택 분야를 아우르는 총괄계획가로서의 기능을 더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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