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마크. 김창길 기자
경찰이 6일 SNS에 이재명 대통령을 살해하겠다는 글이 올라오자 수사에 착수했다.
서울 혜화경찰서는 이날 서울경찰청에서 관련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혜화서는 SNS 계정과 인터넷주소(IP) 등을 근거로 작성자 신원을 추적하고 있다.
앞서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전 ‘이 대통령을 암살하겠다는 글이 SNS에 올라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사건을 혜화서에 배당했다.
해당 글 작성자는 이날 오전 SNS에 유사한 내용의 글을 다섯 차례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