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박지성 앞세운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축구협회 다시 태어날까?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불거진 축구계 쇄신을 위한 '케이-축구 혁신위원회'가 6일 활동을 시작했다.

혁신위에는 최휘영·박지성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이영표·박주호 해설위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부경대 교수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혁신위는 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한국 축구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박지성 앞세운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축구협회 다시 태어날까?

입력 2026.07.06 16:15

수정 2026.07.06 19:03

펼치기/접기
  • 한수빈 기자
  • 기사를 재생 중이에요

최휘영 문체부장관(왼쪽부터), 유승민 공동위원장,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최휘영 문체부장관(왼쪽부터), 유승민 공동위원장,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K-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박지성 앞세운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축구협회 다시 태어날까? [현장 화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으로 불거진 축구계 쇄신을 위한 ‘케이(K)-축구 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가 6일 활동을 시작했다.

박지성 FIFA 분과위원회 위원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하는 혁신위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출범식을 열었다. 모두 발언 이후 비공개로 전환해 곧바로 첫 회의를 시작했다.

박지성 앞세운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축구협회 다시 태어날까? [현장 화보]
박지성 앞세운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축구협회 다시 태어날까? [현장 화보]

혁신위에는 박지성·유승민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축구 국가대표 출신인 이영표·박주호 해설위원,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 조연상 한국프로축구연맹 사무총장, 유영근 변호사, 김대희 부경대 교수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혁신위는 축구 거버넌스, 유소년 선수 육성, 첨단 기술 시스템 도입 등 한국 축구 미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주요 과제를 종합적으로 논의한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박지성 공동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유승민 공동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유승민 공동위원장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한편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이날 혁신위 출범 전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앞서 홍명보 대표팀 감독도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박지성 앞세운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축구협회 다시 태어날까? [현장 화보]
박지성 앞세운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축구협회 다시 태어날까? [현장 화보]
박지성 앞세운 ‘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축구협회 다시 태어날까? [현장 화보]
  • AD
  • AD
  • AD

연재 레터를 구독하시려면 뉴스레터 수신 동의가 필요합니다. 동의하시겠어요?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콘텐츠 서비스(연재, 이슈, 기자 신규 기사 알림 등)를 메일로 추천 및 안내 받을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레터 구독을 취소하시겠어요?

뉴스레터 수신 동의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안녕하세요.

연재 레터 등록을 위해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 인증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시 등록한 이메일 주소입니다. 이메일 주소 변경은 마이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이메일 주소는 회원님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합니다. 이메일 주소를 잘못 입력하신 경우, 인증번호가 포함된 메일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뉴스레터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를 메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원하지 않는 경우 [마이페이지 > 개인정보수정] 에서 언제든 동의를 철회할 수 있습니다.

※ 동의를 거부하실 경우 경향신문의 뉴스레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지만 회원가입에는 지장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1이메일 인증
  • 2인증메일 발송

로 인증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아래 확인 버튼을 누르면 연재 레터 구독이 완료됩니다.

연재 레터 구독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경향신문 홈으로 이동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