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국악 재즈 밴드 ‘신박서클 드러머’ 크리스티안 모란 사망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국악 재즈 밴드 ‘신박서클 드러머’ 크리스티안 모란 사망

입력 2026.07.06 20:11

수정 2026.07.06 20:14

펼치기/접기
국악 재즈 밴드 ‘신박서클 드러머’ 크리스티안 모란 사망

4인조 국악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신박서클의 드러머 크리스티안 모란이 지난 5일 사망했다고 연합뉴스가 6일 보도했다. 향년 42세.

영국 출신으로 영국 웨스트 런던대와 미국 버클리 음대를 최우수로 졸업한 모란은 2018년 신현필(색소폰), 박경소(가야금), 서영도(베이스)와 함께 크로스오버 재즈 밴드 신박서클을 결성해 활동했다. 팀 이름은 멤버들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 따서 지은 것이다.

신박서클은 앨범 <토폴로지>(Topology)와 <유사과학>으로 2020년과 2022년 두 차례 한국대중음악상 재즈 관련 부문 후보에 각각 올랐다.

모란은 또 뉴욕 카네기홀, 사우스뱅크 센터 런던 등 국내외 유명 무대에 서기도 했다. MCL 콰르텟의 리더로 <라이브 앳 라일스 재즈 클럽>(Live at Ryles Jazz Club)과 <모던 리드믹 유시지>(Modern Rhythmic Usage) 앨범을 내기도 했다.

유족으로는 한국인 배우자가 있다. 빈소는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7일 오전 11시30분.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