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제8·9대 병원장 이·취임식 거행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제8·9대 병원장 이·취임식 거행

입력 2026.07.07 16:09

수정 2026.07.08 12:15

펼치기/접기
나승임 안젤리카 신임 성빈센트병원장이 지난 6일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성빈센트병원 제공

나승임 안젤리카 신임 성빈센트병원장이 지난 6일 이·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성빈센트병원 제공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신임 병원장으로 나승임 안젤리카 수녀가 취임했다.

성빈센트병원은 지난 6일 열린 제8·9대 병원장 이·취임식에서 제8대 임정수 콜베 병원장이 이임하고 제9대 신임 나승임 안젤리카 병원장이 취임했다고 7일 밝혔다. 나승임 안젤리카 병원장의 임기는 오는 2031년까지 5년이다.

이날 행사에는 가톨릭중앙의료원 영성구현실장 김평만 신부, 인천성모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대전성모병원장 강전용 신부, 조재호 아주대학교병원장, 성 빈센트 드 뽈 자비의 수녀회 총원장 이규주 알폰사 수녀 등 내외빈과 교직원이 참석했다.

신임 병원장 나승임 안젤리카 수녀는 취임사를 통해 “성빈센트병원이 지난 59년간 이어온 생명존중과 자비의 정신을 바탕으로, 환자와 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병원을 만들어 가겠다”며 “첨단 의료기술과 따뜻한 돌봄이 조화를 이루는 전인적 의료를 실현하고, 상급종합병원으로서의 경쟁력과 미래 성장동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병원은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공간을 넘어 환자와 가족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곳”이라며 “교직원 모두가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문화를 바탕으로, 지역사회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성빈센트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
댓글